을사년 명절 설 새해 덕담 참 좋은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끔 흥얼거리는 동요 '참 좋은 말'
사랑과 가족 간의 따뜻한 관계를 표현하는 동요 그래서 좋다.
동요 가사를 통해 전달하고 했던 의미가 무엇일까?
사랑을 표현하는 말을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지 생각하게 된다.
"사랑해요"
을사년 시작하는 명절 설날에 이 말이 얼마나 행복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몸으로 알아 가고 있습니다.
밤사이 비벼대는 아들들에게서 참 잘 살아왔구나 하는 안정감에 편안한 잠을 자게 됩니다.
이 동요는 우리 일상 속에서 사랑을 표현하고, 이를 통해 서로의 부자관계를 더욱 깊게 할 수 있음을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서 말하고자 합니다.
동요 " 참 좋은 말 "가사에서도
"이 말이 좋아서 온종일 신이 나지요",
"이 말이 좋아서 온종일 일맛 나지요"와 같이
사랑의 말로
인해 긍정적인 기운을 받습니다.
생기가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일상이 더 즐거워지고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명절 을사년 설을
오랫동안 느끼고자 합니다.
사랑을 가슴에만 품지 말고 귓속말로도
속삭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의 삶에 미치는 동요 가사를
흥얼거리다 보면 긍정적 영향으로,
가족 간에 사랑을 신뢰하고,
소중한 순간을 함께 나누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아가는
명절 설이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족이라는 이름
참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