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4 을사년 명절 설 새해 덕담 참 좋은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을사년 명절 설 새해 덕담 참 좋은 말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끔 흥얼거리는 동요 '참 좋은 말' 사랑과 가족 간의 따뜻한 관계를 표현하는 동요 그래서 좋다. 동요 가사를 통해 전달하고 했던 의미가 무엇일까? 사랑을 표현하는 말을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지 생각하게 된다. "사랑해요" 을사년 시작하는 명절 설날에 이 말이 얼마나 행복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몸으로 알아 가고 있습니다.밤사이 비벼대는 아들들에게서 참 잘 살아왔구나 하는 안정감에 편안한 잠을 자게 됩니다. 이 동요는 우리 일상 속에서 사랑을 표현하고, 이를 통해 서로의 부자관계를 더욱 깊게 할 수 있음을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서 말하고자 합니다.동요 " 참 좋은 말 "가사에서도 "이 말이 좋아서 온종일 신이 나지요.. 2025. 1. 26. 사교육없는 고등학교 1년 자기주도학습법 사교육 없는 고등학교 1년불안 초조와 주변에서 왜?라고물어본다.. 고등학교를 진학하고사교육을 끊었다.. 학습은 본인의 힘과 노력으로해야 한다는 게중학교 3년간 사교육으로키웠던 내 답이다.. 처음에는 아이나 부모나이것이 올바른 선택지인지불안하고 막막했었다. 터닝포인터는6모가 끝나고성적이 바닥으로 기울면서아이와 내가눈높이가 맞아졌다.. 반항기는 줄어들고아빠의 코칭들을 잔소리로생각하지 않고 조금씩 받아들이고수용하면서공부습관 만들기를 시작했다.. 지금 실패해도 꼴찌해도 괜찮아생각보다 짧은 고등학교 생활이지만매일매일은 길다. 긴 호흡으로 천천히 아들의속도로 가자 그렇게 매일응원을 해 주었다. 안될 때는 쉬어도 가고격려가 필요하면 좋아하는 키보도, 태블릿도선물해 주면서 학습의 끈을 놓지 않게 하려고동기부여를 매시간.. 2025. 1. 10. 2025년 을사년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새벽녘 다짜고짜 찾아온 영하의 날씨 겨울이 한파가 구룡포에도 점점 기세를 더 높이고 있는 어두컴컴한 방 안에서 몰두한다. 알 수 없는 꿈들이 뒤 섞여서 밤새도록 나를 괴롭힌 결과가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의문의 화두를 얻게 되었다. 누워 있어도 불편하고 앉아 있어도 불편해서 차가운 마당을 혼자 서성인다. 머리를 떠나지 않는 서막 같은 한 줄의 문구가 계속 나를 괴롭힌다. 2025년 나는 무엇으로 살고 싶은가? 스위스라는 옆 동네의 사람들은 삶의 조건으로 네 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건강한 신체, 부지런한 아내, 은혜로운 신, 축복받은 죽음이라고 한다. 우리 모두 익히 잘 수행해온 일들인 것 같다. 뭐 특별함이라고는 축복받은 죽음이겠다. 마지막에 웃는 자가 진정한 승자라고 했던 고등학.. 2025. 1. 7.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 편지 아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 오프라 윈프리의 이야기와 아들에게 보내는 이야기 아들아 겨울날씨가 이렇게 포근한 것은 아버지가 처음 겪는 일이다. 30년 전. 하지만, 흔들리지 않는 가능성의 불꽃으로 가득 찬 한 젊은 여성 오프라 윈프리이야기를너에게 해 주고 싶다. 오프라 윈프리의 여정은 단지 놀라운 성공의 이야기가 아니다. 회복력, 용기, 희망에 관한 이야기이다. 미시시피 시골의 가난하게 태어나 자신의 잠재력을 제한하는 것처럼 보이는 환경에서 자란 오프라는 자신의 꿈을 쉽게 침묵시킬 수 있는 장애물에 직면했었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의 도전에 굴복하는 대신 그것을 디딤돌로 삼았다. 오프라는 십 대였을 때 지역 라디오 방송국에 취직했다. 화려하지도 않았고 확실히 쉽지도 않았다. 그러나 그 기회가 그녀의 .. 2025. 1. 7. 이전 1 2 3 4 ··· 9 다음